광주.전라 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순군,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발굴 총력
아파트 관리소장 간담회 개최, 긴급지원 홍보물 10,000세대 배부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8/08/21 [09:04]

 

▲     © 전남방송



화순군(군수구충곤)지난17아파트복지사각지대선제적발굴·지원을위해긴급간담회를개최하고, 아파트주민10,000세대관리비고지서에‘긴급복지지원’홍보물을동봉하여배부한다고밝혔다.

 

  담회는희망복지지원단과부영아파트1~6, 청전아파트, 대광아파트1·2, 오성아파트1·2, 서라3, 흥용아파트관리소장12명이 함께참여하였으며아파트취약계층을적극적으로발굴하는데공감하며  소통의시간을갖었다.

 

  또한최근발생한‘증평모녀사망사건’을계기로아파트에거주하는 취약계층발굴에지자체지역사회의관심이필요하며지원대상자를 발견할신고의무자로‘공동주택관리자’도포함됨을인식했다.

 

  리사무소에서집중발굴할대상자는관리비3개월이상체납가구, 전기가스사용량0’인가구, 신문, 광고물, 우편물을장기간 방치한가구건강보험료장기체납가구가족구성원의질병, 노령 장애등으로돌봄부담이과중한가구등으로위기의심가구를관리사무소의협조를통해월별로파악하며외에도수시발굴신고가 이뤄지도록계획이다.

 

 

  외에도군은관리사무소의협력을통해9월분아파트관리비고지서 ‘긴급복지지원사업’복지사각지대위기가구발굴·지원사업 홍보물10,000매를같이동봉하여배부함으로써도움이필요한위기가구가언제든지전화상담방문할있도록적극홍보할계획이다.

 

  위기의심가구로발굴된가구는직접방문하여복지상담을통해지원방안을검토하고맞춤형기초생활보장급여, 긴급복지지원,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선정공적지원과민간서비스후원금·품을연계지원하게 된다.

 

  관계자는“앞으로도아파트위기가구발굴사업을적극홍보하여 사각지대에놓인소외계층발굴·지원에행정력을집중하며, 촘촘한민관 네트워크 구축을통해군민완전복지서비스제공에최선을하겠다”말했다.

 

  한편화순군은군민의복지정보권리충족을위해2018화순군희망복지정보안내’책자600부를제작하여아파트관리사무소, 읍면행정복지센터, 이장, 부녀회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순우체국, 보건소, 유관기관등에 배부하기도하였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8/21 [09:04]  최종편집: ⓒ 전남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