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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영어·한국사 경시대회 입상자 해외 문화체험 다녀와
유럽, 중국과 러시아에서 역사·문화 등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 체험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8/09 [23:59]

 

▲     © 전남방송

 

()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는 2018년 제12회 학생 영어 경시대회와 제6회 학생 한국사 경시대회 입상자 총 31명에게 719일부터 86일까지 국제적 마인드 역량강화와 문화 유적지 탐방을 위해, 각각 유럽 및 중국, 러시아로 해외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영어 경시대회 입상자(16)719일부터 728일까지 810일간 일정으로 유럽의 정치교육문화의 중심지 체험을 위해 대영박물관, 타워브릿지, 버킹검궁전, 디즈니랜드, 에펠탑 등을 방문하여 우리나라와 다른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를 체험하였다.

 

한국사 경시대회 입상자(15)730일부터 86일까지 78일 일정으로 민족시인 윤동주가 다녔던 대성중학교, 대한독립의지를 불태웠던 안중근 단지 동맹비, 발해성터, 고려인 문화센터, 블라디보스톡 혁명광장 및 재래시장, APEC회담이 열렸던 루스키섬, 러시아횡단열차, 레닌광장 등을 둘러봤다.

 

해외문화체험에 참가한 학생은 해외문화체험을 통해 영어와 한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미래의 주역이 될 것이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정성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떠나는 해외문화체험인 만큼 많은 학생들이 넓은 세상, 다양한 경험으로 고흥의 차세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 또한, “앞으로 교육발전기금으로 다양한 교육환경개선사업 및 장학사업에 지속적인 지원으로 지역 명문고 육성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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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9 [23:59]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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