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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말랑말랑 뇌 훈련 프로젝트 운영
치매예방 위해 한글교실 연계한 인지강화교실 운영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8/09 [23:53]

 

▲     © 전남방송

 

장흥군(군수 정종순) 치매환자와 75세 이상 고위험군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말랑말랑 뇌 푸른 청춘 만들기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치매는 중증으로 가기 전에 조기검진과 치료를 통해 악화방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치매예방을 위해서는 다양한 뇌 자극을 통해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장흥군은 장흥읍 행원1구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한글교실과 연계한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장흥읍 5개 마을과 관산읍, 안양면, 유치면, 부산면 등 상대적으로 프로그램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4곳을 선정해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치매예방 교실에서는 운동, 미술, 보드게임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2017년에 양성한 치매지도자 15명과 전담인력을 파견해 장흥군 전체 280개 마을에서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연차적으로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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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9 [23:53]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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