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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곡동 철도관사마을에 어린이열차도서관“책책폭폭”개관
열차모양의 특색 있는 어린이도서관이 생겨
 
이준옥 기자   기사입력  2018/08/09 [23:55]

 

▲     © 전남방송

 

순천시는 조곡동 철도관사마을에 독특한 열차모양의 어린이도서관 책책폭폭이 지난 88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열차도서관 책책폭폭은 임숙영(철도마을방송국 신이나운영자) 마을 활동가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고, 가로 2m, 길이 4m의 작은 공간이지만 순천시립도서관 특별문고 책드림사업을 통해 300여권의 어린이 도서를 구비하여, 열차 안에서 누워 책을 읽는 즐거운 놀이터로서 그 역할이 기대된다.

 

순천시 관계자(시민소통과 임영모 과장)어린이열차도서관을 2018년 연말까지 조성될 철도팩토리 문화체험관, 철도관사 전시관과 연계하여 관광객뿐 아니라 이곳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도 만족하는 생활형 관광지가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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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9 [23:55]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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