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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청년 창업공간 꿈뜨락몰서 ‘창직 아카데미’
11·25일 두 차례…청년몰 상인들 창업경험 등 전파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8/09 [23:34]

 

▲ 지난달 12일 개장한 여수 중앙시장 청년몰 꿈뜨락몰 모습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청년 창업공간 꿈뜨락몰에서 창직 아카데미를 열어 지역 청년들을 응원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11일과 25일 두 차례 중앙시장 청년몰 꿈뜨락몰에서 창직 아카데미가 열린다.

 

시 청년지원센터와 청년몰 조성사업단은 청년들이 즐거운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창업·창직을 배울 수 있도록 이번 아카데미를 구성했다.

 

먼저 청년들이 꿈뜨락몰에서 점포를 운영하는 청년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생생한 창업경험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가수 김종민과 K팝스타5 준우승자 안예은이 진행하는 청춘콘서트도 있다. 김종민은 11버티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를 주제로, 안예은은 25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청년들이 창업·창직 전문가와 궁금한 사항을 묻고 답하는 톡 버스킹시간도 있다.

 

아카데미는 지역 청소년과 청년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창업과 창직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수업 위주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했다창업 등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 꿈뜨락몰은 지난달 12일 중앙시장 2층에 문을 열었다. 8월 현재 먹거리, 볼거리, 체험공방 등 지역 청년들의 열정과 꿈이 담긴 29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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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9 [23:34]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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