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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여름꽃을 지켜라”
신북면, 폭염에 지친 가로화단․화분에 물주기 구슬땀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8/09 [23:20]

 

▲     © 전남방송


신북면(면장 장창은)은 계속되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내 가로화단 가꾸기 및 물주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주요도로변 화단과 화분에 식재된 웨이브페추니아, 메리골드, 토레니아, 베고니아 등 여름꽃들이 시들지 않도록 물을 주고 제초작업을 실시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영암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올 여름은 폭염과 가뭄이 지속돼 주민들이 힘들어 하는 만큼이나 관내 식재된 꽃 화단에 식물이 고사되지 않도록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나서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창은 신북면장은 최근 20여일이 넘는 동안 비가 내리지 않은데다 폭염과 열대야가 더 심해지면서 극심한 갈증에 시달리고 있는 여름꽃 물주기에 힘 쏟고 있다이후에도 폭염과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주 3회 물주기 작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아름다운 여름꽃 지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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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9 [23:20]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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