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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실 여름 물놀이 더위야 가라’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8/09 [23:05]
▲     © 전남방송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군수 전동평)은 지난 8일 군서면 소풍 수영장에서 주간보호실 중증 발달장애인 대상으로 주간보호실 이용자 및 자원봉사자, 30여명이 함께 더위야 가라주제로 여름 물놀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여름 물놀이는공동체 활동 경험이 적은 중증 발달장애인들에게 가정과 복지관 등 일상에서 벗어나 물놀이 활동을 통해 호기심과 창의성을 신장시켜 신체 발달·감각자극 발달을 돕기 위해 진행된 것이다.

 

발달장애인들은 이날 수영장에서 자원봉사자들과 1 1매칭으로 하루 동안 멘토 멘티가 되어 물놀이도 하고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하면서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암군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주간보호실 이용 대상자들에게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무더위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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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9 [23:05]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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