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세상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투본강 노을은 잊지 못할 명작이다.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8/08/09 [11:43]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생각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면 결코 투본강 아름다운 노을을 만날 수 없는 베트남 호이안 시가지이다. 16,17세기에는 동양 최고의 무역항으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인 만큼 찾아오는 여행객들은 세계 곳곳에서 온다.

 

서양여행객들의 여유롭고, 수다스럽지 않게 관광하는 모습이 많은 한국여행객들의 관광하는 모습과 사뭇 다른 점이 부끄럽게 한다.

 

호이안은 도시 자체가 유럽과 중국, 일본 등 여러 나라를 압축시켜 놓은 듯한 느낌을 주는 건축물들로 가득하여 밤에는 등불들을 밝혀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다운 밤풍경이다.

 

투본강이 흐르는 호이안  밤거리를 걷다보면, 드러내는 언어의 온도가 달라도 한 마음으로 모여드는 곳으로  바쁜 걸음이 아닌 느긋하게 걸어보아야 할 곳이라 느껴진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8/09 [11:43]  최종편집: ⓒ 전남방송
 
가슬 18/08/10 [11:10] 수정 삭제  
  가만히 앉아서 편안히 더위를 잊게 하는 아름다운 풍경.
대단합니다.
찾지 못한 여유를 폭염 뚫고 만나게 되어 선선한 바람입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