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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안전한 학교를 위해 온 마을이 나섰다.”
화순교육청! 2018년 자율방범화순군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7/27 [09:10]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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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정혜인)726() 화순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자율방범화순군연합회에서 봉사하고 있는 자율방범화순군연합회장을 비롯한 읍면 방범대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범죄예방 및 봉사활동 등 군민의 안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범죄예방 및 봉사활동을 펼쳐준 방범연합회의 그 간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한편, 화순군 자율방범연합회는 고병규 연합회장을 중심으로 12개 읍면에 13개 방범대 350여명의 대원들이 관내 각종 행사 시 교통질서 유지, 청소년 탈선방지 선도 활동, 헌혈 등 범죄예방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연합회 관계자는 각기 생업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배움터, 마을터를 위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방범대 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였으며, 앞으로도 이번 간담회와 같이 빈번한 교류와 대화로 화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자리가 많아지고 발전적인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정혜인 교육장은 계속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방범대원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교가 즐겁고 안전한 마을터를 위해 온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는 가운데 자율방범대가더욱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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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7 [09:10]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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