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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관광 매력 알리기에 한류스타도 나섰다
관광공사, 비투비(BTOB)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투어 연계 광주관광 홍보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8/07/10 [23:33]

 

▲ 1913 송정역시장
▲ 한국관광홍보대사 비투비 


한국관광공사와 광주광역시는 710() 광주 1913송정역시장에서 진행된 한류스타 '비투비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투어'와 연계해 광주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며, ‘스타마케팅을 활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국내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한국관광홍보대사로 임명된 인기 7인조 아이돌그룹 비투비(BTOB)의 서은광, 이민혁 두 멤버가 전통시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과 교류하고 함께 전통시장을 체험하는 이벤트로, '2018 전라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광주 1913 송정역시장에서 개최되었으며, 150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참가해 한국 전통시장의 매력을 발견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이번 행사와 연계해 해외 언론인 및 파워블로거 10여명과 국내거주 외국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기자단 50여명이 광주 1913 송정역시장 뿐만 아니라 광주광역시에서 지원하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양림동 역사마을등을 둘러보고 광주관광의 매력을 전파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는 올해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720()~21(),2일간 공사 서울센터에서 호남여행체험전을 개최하고, 호남권 공동 대만시장 집중 마케팅을 펼치는 등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태호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광주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호남권 공동 홍보사업 추진 등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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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0 [23:33]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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