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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방세 환급금 일제정리 추진’
“지방세 환급 대상자 전화 한 통화로 원스톱 처리”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7/05 [23:44]

 

영암군은 오는 79일부터 이달 말까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전화 한 통화로 100% 지급 한다.

 

군 관계자(징수팀장 박종인)에 따르면, 지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변동, 지방소득세 환급금, 취득세 착오신고 등 과오납 된 지방세를 환급하여 세정 행정의 신뢰성 확보에 나섰다.

 

이번 지방세 환급금은 총 77428,140천원으로 환급 율을 높이기 위해 납세자에게 환급금 신청 안내문 발송, 문자 메시지, 전화안내, 계좌 확보 등 홍보에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다만, 납세자 중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는 체납액 충당 후 환급 받게 된다.

 

영암군은 앞으로도납세자의 권익 증진에 역점을 두고 SMS 문자전송, 대중매체 홍보, 서한문 발송, 지방세 종합안내 책자 배부 등을 통해 지방세 환급금(과오납) 발생을 최소화 하여 조세의 정의실현은 물론 행정의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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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5 [23:44]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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