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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명사십리 `다정한 노부부` 풍경이 십리를 가다...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8/06/21 [11:25]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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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6일부터 완도 `신지명사십리`, 보성 `율포솔밭`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전라남도 해수욕장이 잇따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서울 북촌 마을 입구인 감고당길에 `노부부 벽화` 가 연상되듯, 완도 신지면 명사십리 모래사장에 다정한 노부부 모습이 뜨거운 햇살을 잊어버리게한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입맞춤하는 노부부의 모습과 “We Are Young”이라는 문구가 조화를 이뤄 진 `노부부 벽화`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받고 있다.
이처럼 예술 소재에 젊음과 나이듬의 조화로운 모습을 연출한 것이 큰 사랑을 받는 이유일 것이다.
 
"우리 노인들이 갈 곳이 별로 없다"  "노인들이 식당에 가면 눈치가 보여" 등
고령화시대인 지금, 노인복지 후진국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질적인 사회복지서비스 정책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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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1 [11:25]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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