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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국이 반갑게 인사합니다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12:03]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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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강진군 도암면에 위치한 가우도 섬안에 산수국이 군집을 이루고 있다. 6월~8월에 피는 꽃으로 내음성과 내한성,내공해성이 강해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란다.

 

그늘진 곳에서는 야광빛으로 보일만큼 산수국은 흙의 속내를 드러내는 꽃이라 한다. 심긴 곳에 따라 꽃의 색깔이 달라지는데, 흙의 산성도 때문이라 한다.

 

`나 여기 있어요~`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청남색 별모양으로 속삭이고 있듯,

지금 강진 가우도 섬안에 산수국이 반갑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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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4 [12:03]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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