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南道 길따라 맛 따라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성환 광주 동구청장 후보, “서남·학동 명품 동네 만들 것” 약속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6/12 [03:14]

민주평화당 김성환 광주 동구청장 후보가 서남동과 학동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하는 명품동네로 만들겠다11일 밝혔다.

 

 

김성환 민주평화당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서남동과 학동은 노후화된 건물과 협소한 옛 골목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3거리 환경재생, 공용주차장 조성, 평생학습거점센터 신축 등을 통해 동네를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아시아음식문화지구 조성, 창업지원센터 설치 확대, 목욕탕 등 편의시설 구축, 육아 종합지원센터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생활인프라 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의 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어우러지는 명품동네로 만들어 찾아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6/12 [03:14]  최종편집: ⓒ 전남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