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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가치를 높이는 화순의 딸
화순출신 백상진, 정의당 히든카드로 고양시의원 도전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6/09 [11:30]
▲     © 전남방송

 

화순 출신 백상진(29세)양이 정의당 공천을 받고 고양시 시의원에 도전하고 있어 화제다.

정의당에서는 백 후보를 내세워 고양시 중산.풍산. 고봉지역 시의원을 노리고 있다.

 

표밭 갈이에 나선 백 후보는 젊은 심상정이라 불리고 있다. 백 후보는 심상정 의원의 정책비서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재원이다.

 

백 후보는 지난 19대 대선당시에는 심상정 후보 선대위 SNS본부 팀장을 맡아 진보의 가치를 알리는데 선봉에 서기도 했다.

 

백 후보는 정의당 미세먼지대책위원회 부위원장, 동물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선거대책위원회 청년 대변인을 맡는 등, 정의당의 주요 당직에 기용돼 활동하고 있다.  

 

특히 심성정 의원이 아끼고 있는 백 후보는 진보정당의 차세대 에이스로 키우고 있는 젊은 피다. 고양시 유권자들이 정의당 후보를 시의회에 진출 시켜줄지 관심 지역구로 떠 올랐다.

 

고향인 화순에서 화순초와 화순중, 능주고를 졸업한 화순의 딸이다. 아버지인 백형선씨는 현재 능주고 교사로 재직중에 있고 어머니 박주진씨는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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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9 [11:30]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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