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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전국 휘호대회에 소통을 보다.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8/06/01 [22:52]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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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38주년 기념하는 제16회 5.18 전국 휘호대회가 지난 5월 26일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광장에서 남녀노소 1000 여명이 참여하였다.

 

해년마다 참석하는 구례읍에 거주하는 농산(號) 김한섭옹께서는 서예 쓰는 모습을 손주들에게 보여주고자 대회장에 초대한다고 한다.

 

일코노미인 혼밥,혼술,혼영의 젊은이들이 점점 늘어나는 사회현상에 세대간의 소통단절도 비례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시점에  5.18 전국 휘호대회는 노소(老少)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우리 말에 식구(食口)란 특별한 사회문화적 뜻이 내포되어 있다고 한다. 밥을 같이 먹으면서 소통하는 공동체라는 뜻이라고 한다. 공동체라는 의미가 메말라가는 사회가 더 이상 되지 않기를 바라는 희망을 오는 6.13 선거에 기대해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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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1 [22:52]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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