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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붉음이여라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8/05/26 [08:59]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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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구역(폐역) 향기원에 양귀비 향연이 `위로`라는 꽃말과 함께 도심속 사람들 가슴에 쉼터로

자리잡은 지가 오래되었다. 갈수록 사진 촬영하기 좋은 곳으로 유명해져 젊은이들에게도 각광 받고 있는 명소이다.

 

아울러, 장성 황룡강 주변에 `홍길동 축제`가 끝났어도 양귀비 향연이 계속 펼쳐저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화순 남산공원에도 5월 26일부터 순백색의 메밀꽃이 20일간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당기는

국화향연에 못지않은 `메밀꽃 축제` 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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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6 [08:59]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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