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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천, 전남방송 문화사업본부 사장 취임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5/24 [10:12]

 

▲     © 전남방송

文化가 강한 言論 전남방송.com에서는 南道가 낳은 시인 정윤천씨를 문화사업본부 사장으로 영입하고 문화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정 사장은 전남방송의 섹션 문화마당을 한국문단의 폭넓은 교류를 통해서 전국민이 참여하는 문화 창달의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정윤천 신임 사장은 전남 화순 출생으로 무등일보 신춘문예 당선과 계간 <실천문학>신인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첫 시집 <생각만 들어도 따숩던 마을의 이름>을 실천문학사에서 발간하였으며, 두 번 째 시집 <흰 길이 떠올랐다>를 창작과 비평사에서 출간하면서 중앙문단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특히 그의 네 번째 시집인 <구석>은 그해 문체부 주관의 우수도서에 선정되었고 각종 문학상 후보에도 심사대상 작품집이 되었다. 이어서 나온 시화집 <십 만 년의 사랑>은 문학동네 출판사에서 발행되었는데, 시화집 속에 한희원 화가의 시화들이 들어있어 책이 나오자마자 문화계 및 언론계의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이 책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팔려나가는 스테디셀러 시집 중의 하나로 자리 잡고 있는 중이다.

 

정윤천 신임 사장은 현재 전남방송 문화본부 사장을 비롯 <신세계문학> 발행인. 광주 전남 작가회의 부회장. 걔간 시와사람 편집 주간. 시아문학회 등 여러문학 단체의 자문이나 고문 등을 역임하고 있는 중이다.

 

그의 시 <십 만 년의 사랑><어디 숨었냐 사십마넌>등은 전국의 시낭송 애송가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시들로 손꼽히며 있으며, 시 노래 가사가 된 시들로 <마흔 살 너머 새벽기차> <긔여> <어디 숨었냐 사십마넌>의 시 노래들 역시 각종 행사장에서 널리 불려지고 있는 중이다.

 

문화재청이 주관한 은행나무 문학상등을 수상 하였다.

 

* 무등일보 신춘문예 당선 (1990)

 

* 계간 실천문학 등단 (1991)

 

* 계간 시와 사람 주간 (2013-)

 

* 광주 전남 작가회의 부 회장 (2015-)

 

*보건대학교 평생 교육원 출강 (2016-)

 

*신세계 문학 발행인 (2018-)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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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4 [10:12]  최종편집: ⓒ 전남방송
 
별 그대 18/05/24 [10:45] 수정 삭제  
  정윤천 시인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전남방송 사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전님방송의 발전을 크게 기대해봅니다.
그림자 18/05/24 [11:25] 수정 삭제  
  사진 다른걸로... ㅠㅠ
그림자 18/05/24 [12:30] 수정 삭제  
  존경하는 정윤천시인님 축하드립니다^^ 멋진분 사진을 넘 아닌걸로 쓰셔서 잠시. 흥분했사옵니다 암튼 사장님으로 취임 기대되며 축하드립니다
인연은 소중하다 18/05/24 [14:02] 수정 삭제  
  나날이 강해지는 전남방송. 식구들의 한솥밥이 늘어나 기쁜 박수 보냅니다. 시인의 명망처럼 전남방송 날개가 더 많이 움직이리라 봅니다. 앞날에 큰 기쁨이 벌써 들여다 보입니다 거듭 시인님과 전남방송에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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