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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에코트랜스 스카이큐브 사고 사죄와 향후 방안
 
이준옥 기자   기사입력  2018/05/16 [02:51]
▲     © 전남방송

 

순천에코트랜스는 513일 발생한 2건의 스카이큐브 추돌사고에 관한 사과문과 발생 경위, 영업중단, 향후 안전대책과 부상자 회복지원에 대한 약속을 홈페이지를 통하여 게시했다.

 

 

사고로 인한 부상 고객, 불편 고객, 관계자에게 사죄의 말씀과 함께, 사고의 요인은 직원의 오조작으로 파악 되었으며, 경찰조사와 관계기관의 운행승인이 있을 때 까지 영업중단과 함께 재발방지 및 교육강화등 후속조치와 이행하겠다는 다짐과 부상자 조기회복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과문 전문(홈페이지 게재)

 

안녕하십니까?

 

순천에코트랜스 이성록 대표입니다.

 

지난 513일 발생한 순천만 국가정원에 위치한 스카이큐브(PRT)의 추돌 사고와 관련하여 부상 고객, 불편을 겪으신 고객 및 관계자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 올립니다.

 

피해를 입으신 고객님들을 찾아 뵙느라 경황이 없어 사죄의 인사가 늦었습니다.

 

금번 2건의 독립적인 사고는 관제직원의 인적오류에 의해 발생하였고, 제어시스템과 설비의 결함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교육을 통해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경찰조사와 긴급 안전점검 등 관계 기관의 별도 운행승인이 있을 시까지 영업을 중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찾아주신 고객 및 관계자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 드리며, 부상 고객의 조기 회복 및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천에코트랜스 대표이사 이성록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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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6 [02:51]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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