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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B문화가산책]예맥을 이어가는 남도명인 국미선의 살풀이
 
구만석 기자   기사입력  2018/05/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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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4 [11:24]  최종편집: ⓒ 전남방송
 
그림자 18/05/14 [21:49] 수정 삭제  
  가슴을 에이는 춤사위에 제 가슴이 잠시 같이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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