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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덕진 장선소하천정비 주민설명회 성황리 마침
설계빈도 50년이상 미래형 하천정비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4/14 [10:31]
▲     © 전남방송

 

영암군은 지난 411일 덕진 장선리, 도포면 수산리 일원을 흐르는 장선 소하천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역주민 및 이해관계인등 약 20여명 이상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성공적으로 설명회를 마쳤다.

 

장선소하천은 도포면 수산리의 유수저수지에서 시작하여 덕진면 장선리 향월천에서 합류하는 1.6km의 소하천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집중호우시 제방 유실과 범람으로 일부 붕괴되어 부분적으로 보수하였던 하천으로서, 2018년 국비를 지원받아 전 노선에 대한 사업을 시행하고자 편입되는 토지소유자 및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장선 소하천정비사업은 20183월 개정된 소하천 설계기준을 반영하여 경제성, 홍수량 산정방법 및 현지 여건을 반영하는 등 하천의 특성을 반영하여 실시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소하천의 홍수 방어능력을 증대하여 주민들의 안전과 영농활동에 피해가 없도록 하고, 마을앞을 통과하는 하천구간에 대하여는 친수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설계 반영할 계획이라며 주민들과의 협조와 함께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면서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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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4 [10:31]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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