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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촌지도자 4차산업혁명 선도자 양성
김경호 부군수, “6차산업 정착으로 미래 농업 준비하자”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17:12]
▲     © 전남방송

 

화순군(군수 구충곤)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자 회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미래 농업과 농촌지도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의 선도자로서 활동자세 등 특강에 이어 신임 정수관 농촌지도자전남연합회장이 함께한 가운데 간담회가 열렸다.

 

농촌지도자 화순군연합회 정승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농업의 선도자로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호 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지역의 파수꾼이자 명품화순의 선도자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6차산업 정착으로 미래의 농업을 준비하고 모두가 잘 사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 도연합회차원에서 시군연합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시범영농의 메신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교육의 바탕을 다져줄 것을 건의했다.

 

정수관 농촌지도자전남연합회장은 중장비 소형농기계 자격증취득반, 드론교육, 표준영농교본 갖기, 배지착용 운동 등 역점사업을 적극 추진해 회원들의 역량강화와 자긍심 고취에 적극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 화순군연합회는 14개회, 620명으로 구성돼 지역발전의 핵심인력으로 명품 농업을 이끌어가는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농촌지도자회원을 지역농업의 선도자로 양성하기 위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4차산업 혁명시대에 걸 맞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회원역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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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3 [17:12]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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