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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화순군수배 배구대회’ 성료
구충곤 군수, “체육 시설 확충과 다양한 프로그램 보급”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17:11]
▲     © 전남방송

 

‘2018 화순군수배 배구대회7일 화순군 하니움체육관과 화순초, 오성초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11일 화순군체육회(회장 구충곤)에 따르면 화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순군배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배구 동호인 저변 확대를 위해 동호인교직원사회단체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건전한 경쟁과 상호교류를 통해 생활체육 배구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는 구충곤 군수를 비롯해 강순팔 화순군의회 의장, 김상인 화순군체육회 상임부회장, 이종기 화순군배구협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며 축하했다.

 

이번 배구 대회는 동호인클럽 6개팀, 교직원부 7개팀, 사회단체부 8개팀, 광주관내 초청팀(시니어 남자부, 여성부) 11개팀 등 광주전남 32개 팀 5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각 부별 예선리그전, 본선 토너먼트전 방식으로 9인제 경기를 통해 최종 우승을 겨뤘다.

 

구충곤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군은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선수들의 편의를 최우선한 원스탑 서비스 제공으로 최적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어 일년 내내 스포츠 열기가 끊이질 않고 있다앞으로도 체육 시설 확충과 다양한 프로그램 보급을 통해 선수 여러분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해 스포츠 메카 화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 날 진행된 경기 결과로는 동호인부에서는 고인돌 클럽이, 교직원부에서는 화순초, 사회단체부에서는 춘양향우회가 최종 1위를 각각 차지했다.

 

조이누리, 이양초중고, 화순체육회는 각 부에서 2위를, 초청팀 시니어남성부 1위는 진월클럽이, 여성부 1위는 무등산클럽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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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3 [17:11]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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