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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능주면 제7회 희망나눔한마당 어울림 대축제 열린다
28일 능주면 만수리 늘푸른마을, 체험프로그램 ‘다채’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17:10]
▲     © 전남방송

 

7회 희망나눔한마당 어울림대축제가 28일 능주면 만수리 늘푸른마을(대표 이재월)에서 열린다.

 

11일 화순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가족과,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보듬는 건강한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늘푸른작은도서관에서 주최하고 화순군, 화순교육지원청, 화순건강가족다문화지원센터, 전라남도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한다.

 

글짓기, 독후감쓰기, 그리기, 가훈꾸미기, 음악경연, 어린이경영자대회(또는 아나바다) 등의 재능발굴대회와 함께 체험, 직거래장터, 먹거리장터, 아나바다시장, 물품시장 등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조개화석, 암모나이트, 규화목 등이 전시되어 교과서에 실린 내용을 실제 눈으로 확인해보고 만져볼 수 있어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글짓기, 독후감, 그리기, 가훈꾸미기대회는 오전 930~12, 음악경연대회는 12~1, 어린이 경영자대회는 12~오후 2, 체험프로그램은 오전 1030~오후 150, 장터 및 전시는 오전 1030~오후 330분 가각 열린다.

 

시상식은 대상 30만원 등 푸짐한 상품과 경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글짓기, 그리기, 경영자대회(010-2228-3091)와 음악경연, 가훈꾸미기대회 (010-4466-9188)로 문의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reenok.kr)010-8623-0191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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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3 [17:10]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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