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전한 학교생활, 이젠 학생들이 만들어갑니다
도내 44개교,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운영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4/13 [16:45]
▲     © 전남방송

 

전남도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이기봉)4월부터 11월까지 전남소방본부와 연계하여 안전체험시설이 열악한 도내 유ㆍ초ㆍ중학교 44개교(4,192)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지난해 21개교 2,26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안전체험교실은 올해 44개교 4,192명으로 그 규모를 확대한다.

 

지난 6일 진행된 동강초등학교 안전체험교실은 소방서 안전체험차량이 직접 학교를 찾아 심폐소생술, 지진체험, 화재대피체험, 소화기체험, 소방호스체험 등 학교 맞춤형 체험으로 진행됐다.

 

전교생을 세 팀으로 나눠 강당에서는 119안전요원의 시범에 의한 심폐소생술 실습, 안전체험차량에서는 지진체험과 동시에 화재대피훈련이 이뤄졌다.

 

이러한 안전체험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안전의식을 기르고 안전을 생활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생활안전과 이길훈 과장은 “2018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농산어촌 등 안전교육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안전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앞으로 학생들의 안전교육 기회를 더욱 늘리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4/13 [16:45]  최종편집: ⓒ 전남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