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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수 함평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조영인 기자   기사입력  2018/04/08 [10:08]

 

▲     © 전남방송

 

6·13지방선거에서 함평군수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윤한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7일 오후 함평읍에서 이개호 국회의원(함평·영광·장성·담양)과 당원·지지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개호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갈수록 심화돼는 농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농촌문제 해결 전문가가 필요하다면서 변함없이 더불어민주당을 사랑하고 지역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격려했다.

함평군민이 서로 갈등과 고소 고발로 날로 심화 되어가는 지역민심을 볼 때 겸손하고 싸움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좋겠다.”나도 괜찮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편인데 윤한수 후보는 능력도 출중하고 사람도 괜찮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가장 의리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윤 예비후보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인 함평에서 태어나 농업고등학교와 농협대학에서 농업에 대한 공부를 하고 해보농협직원을 시작으로 나비골 농협조합장까지 30여년을 농민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했다다정다감한 이웃집 아저씨 같이 군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군정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윤 예비후보는 또 함평에서 지금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현안은 군민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민심을 화합하는 일이라며 군민 모두가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면서 이웃사촌이 되도록 화합단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예비후보는 특히 "합리적인 판단과 미래지향적인 생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함평군을 살리고, 무엇이 함평 군민들을 활짝 웃게 만들 수 있는지 새로운 비전을 찾아내겠다"청년이 돌아오는청년함평건설 함평군민 5만명 시대 개막농가소득 증대로 부자 함평군을 건설 문화·예술이 살아있는 함평 조성 등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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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8 [10:08]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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