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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협의회 LA협의회 초청 자매결연 체결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앞두고 광주형 통일기반조성에 유기적 협력 기대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3/13 [01:26]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협의회(부위원장 장혜숙)312일 월요일 18,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통일기반조성을 위한 국내외 민간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미국 LA협의회(회장 서영석)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미국 LA협의회는 해외 122개국 43개 지역회의 중 186명의 자문위원이활동하는 가장 큰 협의회로 평소 이상가족상봉, 통일활동 기금마련, 통일웅변대회 등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오늘 자매결연이 국내외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자문위원간소통을 통해 통일기반조성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광주형 통일기반조성에 힘써갈 광주광역시와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광주협의회의 활동에 LA협의회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매결연을 마친 LA협의회는 다음날 13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견학을 마치고 광주를 떠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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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01:26]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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