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담양군, 일자리정책박람회 참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풀뿌리공동체 디딤돌사업, 우수시책에 선정되며 전국적 관심 쏠려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8/03/13 [01:19]

 

▲     © 전남방송

 

 담양군이 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박람회에서 우수시책 선정 및 특화된 일자리 정책 추진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군은 지난 3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일자리정책박람회에 담양군 홍보관을 운영, ‘풀뿌리공동체 디딤돌사업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드론운영 전문가 및 3D프린터 전문가 인력양성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군은 에코하이테크담양산업단지 홍보와 분양 상담을 하고, 담양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랜드 등 담양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이번 박람회에서 담양군은 풀뿌리기업 육성으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창출사업과 4차 산업혁명 대비 인력양성사업 정책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성우 지역경제과장은 전국 지자체의 우수한 일자리 정책을 군정에 접목해 나가는 등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일자리정책박람회는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을 포함한 243개 기관에서 총 790개 부스를 운영했다. 각 홍보부스에서는 지역별 특색을 살린 일자리 정책에 관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분주했다. 또한, 취업 정보를 얻기 위한 구직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3/13 [01:19]  최종편집: ⓒ 전남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