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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운영 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약처 주관 2018년 우수기관 선정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8/03/13 [00:52]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지원하며 전남대학교가 위탁·운영하는 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허영란, 전남대 식품영양과학부 교수, 이하 서구센터)2018년도 전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서구센터는 지난 20138월 개소 이후 서구어린이의 건강증진이라는 미션아래 튼튼한 어린이 만들기’, ‘안전한 급식소 만들기’,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의 핵심전략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어린이급식소 순회방문, 대상별 교육, 정보제공과 오감만족 쑥쑥놀이터(건강이 안심이 체험관 활용) 무지개채소밥상 교육자료 개발 미사랑키즈캠프 염도계 대여사업 위생컨설팅 출동 클리니를 진행하여 어린이의 식생활 수준 및 급식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켰다. 또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참관프로그램 쑥쑥이선생님 서포터즈를 운영하여 센터에 대한 인지도를 올리는데 기여하였으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노력이 높게 평가되었다.

 

 

 

 이 뿐만이 아니라 2017년 한 해 동안 당당한 요리경연대회(식약처 주관) 우수상 수상 단체급식 우리 농산물 활용요리 레시피 공모전(대한영양사협회 주관) 우수상 수상 유아대상 영양교육 UCC 공모전(대한영양사협회 주관) 최우수상 수상 등의 다양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서구센터 허영란 센터장은 센터의 발전으로 인해 서구어린이, 그리고 더 나아가 서구 관내 지역주민 모두가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서구센터는 서구지역의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총 297곳의 어린이급식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2018년 광주광역시 5개의 어린이급식관지원센터를 대표하는 거점센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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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00:52]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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