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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신북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1석 3조 』
"건강도 지키고 말벗도 생기고 용돈도 벌어요"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3/13 [00:39]
▲     © 전남방송

 

 영암군 신북면(면장 장창은)39일 신북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참여 어르신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상반기 노인일자리사업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6일 발대식으로 시작된 노인일자리 사업은 월 10일 하루 3시간 이내 활동하며 월 27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지역사회 환경 파수꾼으로 환경정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신북면장(장창은)은 노인일자리사업 덕분에 관내가 한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이 되었다며, 올해는 2018 영암방문의 해로 전남체전이 개최되는 등 중요한 행사들이 많아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안전수칙을 잘지켜 긍정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주민복지팀장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교육과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잡힌 식생활로 뇌졸중예방,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비지원 등 어르신들에게 유용한 다양한 건강정보 제공과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애로건의사항 청취 시간도 가졌으며 어르신들은 건강이 허락하는 한 노인일자리사업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며"일자리를 통해서 말벗도 생기고 건강도 지키며 용돈까지 벌고 있으니 13조라며 활짝 웃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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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00:39]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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