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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정보원,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IT영재들의 희망찬 출발
프로그래밍, 어플 제작, 알고리즘, 메이커교육 등 프로젝트 수업 진행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8/03/13 [00:36]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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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원장 이상채)이 지난 9일 교육정보원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IT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엔 IT영재교육원 학생, 학부모, 지도강사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 IT영재학생들은 지난해 12월 담임교사의 영재성 관찰과 정보 분야 영재성 검사를 통해 입문과정 48, 발전과정 24명이 선발됐다.

 

 

 

IT영재교육원은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프로그래밍, 어플 제작, 메이커교육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IT관련 전문지식을 갖춘 강사진이 실습, 프로젝트 등 다양한 형태의 수업도 진행한다.

 

 

이상채 원장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소프트웨어가 중심이 되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IT영재교육원 영재학생들이 IT재능을 통해 사회와 이웃을 위해 활약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IT영재교육원은 SW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4년 광주교육정보원 설립과 함께 개원했다. 지금까지 총 1157명의 학생들이 수료하며 수료생 중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IT기업인 비디오 팩토리를 창업하는 등 IT분야에서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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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00:36]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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