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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광주중앙도서관
영어그림책부터 동화책까지, 상품 주는 독서퀴즈와 도서관 현장체험도 진행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8/03/10 [11:07]
▲     © 전남방송

 

 광주중앙도서관(관장 이랑순)이 새 봄을 맞이해 3월부터 어린이들이 언제든 자유롭고 편안하게 책을 읽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책 읽어주기, 독서퀴즈, 일일도서관교실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책 읽어주기317일부터 623일까지 매주 토요일, 미취학 어린이부터 초등 1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좋은 책 읽어주기등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당일 선착순 10명 정원으로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책 읽어주기프로그램이 끝나면 리딩푸드, 보드놀이,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독후 활동도 전문강사와 함께 진행한다. 영어그림책 읽어주기는 5~초등1학년까지가 대상이며 오후2시부터 350분까지, ‘좋은 책 읽어주기5세부터 미취학 어린이까지를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1150분까지 실시한다.

 

 

 

 ‘독서퀴즈 풀고 상품 타자!’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12월까지 월별 선정도서 독서퀴즈의 정답을 적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매월 5명에게 상품권을 시상한다. 추첨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130분에 어린이실 이용자가 직접 진행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방학기간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 오전에는 동구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현장체험 일일도서관 교실을 운영한다. 해당 체험은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조성하고자 도서관 이용방법, 책읽어주세요, 독후활동 등으로 꾸며진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한 특별한 과정이다.

 

 중앙도서관 이랑순 관장은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주는 책 읽어주기의 기적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가까운 이웃집처럼 도서관과 친해 질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중앙도서관홈페이지(http://lib.gen.go.kr/jungang)를 참고하거나 어린이실(607-13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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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0 [11:07]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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