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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교회, 전남대에 발전기금 1억원 쾌척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8/03/07 [09:33]
▲     © 전남방송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신안교회(담임목사 우수명)가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 발전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신안교회 우수명 담임목사는 36() 오전 전남대학교 대학본부 5층 총장실에서 정병석 총장에게 글로벌기독센터(GCC)를 건립하여 외국인 유학생 등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우수명 담임목사는 전남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이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국가 ·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성도들과 함께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면서 작지만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병석 총장은 개교 66주년을 맞은 전남대학교가 오늘의 영광을 이룬 데는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은 바 크다.”면서 높은뜻을 받들어 대학발전과 후학양성에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교회는 1925년에 광주시 신안동에서 3명이 최초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하였으며, 현재 27백 여명의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는 교회로 부흥 성장한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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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7 [09:33]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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