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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준 건축가 `아부다비 루브르 박물관`에서 새로운 중동의 빛을 만나다.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8/02/12 [21:45]
▲     유현준 건축가
▲     © 유현준 건축가
▲     © 유현준 건축가
▲     © 유현준 건축가

 

▲     © 유현준 건축가
▲     © 유현준 건축가
▲     © 유현준  건축가
▲     © 유현준 건축가
▲     © 유현준 건축가
▲     © 유현준 건축가

 

2017년 11월에 개관한 아부다비 루브르박물관을 보고           

"중동의 태양은 태고부터 있어왔다. 그런데 쟝 누벨 건축가의 루브르박물관 지붕 아래에서 새로운 중동의 태양빛을 만났다." 고 유현준 건축가는 드러내는 표현을 하면서도 루브르박물관 지붕에서 쏟아지는 빛을 말로 다 표현이 안된다고 덧붙힌다.

 

본 기자는 알쓸신잡2, 어쩌다 어른에 출현한 대중매체 속 유명인사 유현준 건축가가 아닌,

심성 따뜻한 인간 유현준을 수평으로 만나고자 하였다.

수평으로 만난 유현준 건축가는 현재 아부다비,두바이등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을 탐방중이다. 탐방중에 아부다비 루브르박물관 관람하면서 사진과 느낌을 보내왔다.

아부다비 루브르 박물관에 들어오는 중동의 태양빛을 아무런 관념개입없이 설레는 한 인간으로

심연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해주는 사진이다.

 

유현준 교수가 건축한 건축물 중에 전라도 신안 압해읍종합복지관은 그의 생애 처음으로

섬에 짓는 건축물이다. 주민들께 안식처같은 편안함을 제공하고자 지어진 건축물로서

그의 따스한 심성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더 나아가 보행의 반경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툭 트인 시야를 제공해 줄 유현준 건축가님께

세계 곳곳에 그의 건축물이 있기를 희망해본다.   

                                                                -사진 출처: 유현준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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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21:45]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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