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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KBS 전국노래자랑 참가자(예심) 신청접수
오는 22일 까지 담양군 편 참가자 접수, 예심은 3월 4일 오후 1시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8/02/12 [18:58]
▲     © 정현택 기자

 

 담양군은 오는 36일 오후 1시 담양종합체육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담양군 편녹화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담양 지명 천년을 기념하고 52일부터 개최되는 제20회 담양대나무축제를 전국에 알리는 한편,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화합 한마당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222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와 군 문화체육과를 통해 방문 또는 팩스(061-380-2980)로 신청하면 되고, 예심 당일인 34일 현장 접수도 한다.

 

 신청 서식은 각 읍면사무소와 담양 문화체육과에 비치돼 있으며, 군 홈페이지(www.damyang.go.kr)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예심은 34일 오후 1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심사를 거쳐 15~ 17팀을 최종 선발, 36일 오후1시 담양종합체육관에서 녹화가 이뤄진다. 초대가수는 김용임, 김연자, 우연이, 박구윤, 현당 등 5명의 인기가수가 무대에 오른다.

 

 군 관계자는 담양지명 천년의 해를기념해 개최되는 전국노래자랑에 노래는 물론, 다양한 사연과 평소에 숨겨뒀던 자신의 끼를 마음껏 뽐내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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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18:58]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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