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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드림스타트 가족 밴드(SNS) 운영
정보 전달과 소통 창구로서 역할 기대
 
정현택 기자   기사입력  2018/02/12 [18:44]
▲     © 정현택 기자

 

 고흥군 드림스타트는 2018년 신규시책사업으로 드림스타트 대상 274가구 407명의 가족과 함께 SNS 소통을 위한 가족 밴드를 운영한다.

 

 본 사업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인터넷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이 밴드(SNS)어플에 가입해 쌍방향 정보공유는 물론 가족간 상호 소통을 통한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기획하였다.

 

 본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군 관계자는 지난 28일부터 영남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을 찾아가 소셜네트워크 활용에 미숙한 드림스타트 가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드림스타트 가족이 밴드어플 활용에 적응하도록 사전 교육을 마치면 대상자를 위해 추진하는 각종 프로그램 안내를 통해 시책 홍보의 밀도있는 창구로 활용함은 물론 가족간 소통 창구로도 활용되도록 할 것이다.

 

 드림스타트 가족 밴드는 드림스타트 대상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공개로 운영되며 본 시책이 정착되면 지금까지 시책 안내를 위해 지출된 우편비용 등 공공운영비 절감하고 대상자의 각종 시책에 대한 정보 접근도 용이할 것으로 보고 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가족밴드(SNS)를 활용하여 드림스타트가 나아가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대상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창구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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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18:44]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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