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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진도 만들기 ‘시작’
설 맞이 환경 클린운동 실시…20여톤 쓰레기 수거
 
김태업 기자   기사입력  2018/02/12 [18:32]

 

▲     ©정현택 기자

 

 진도군이 올해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진도 만들기를 위한 환경 클린운동을 시작했다.

 

 12일 진도군에 따르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향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지난 9() 설 맞이 진도 환경클린운동을 관내 전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환경클린운동에는 군민, 기관·단체, 공무원 등 2,700여명이 참가해 시가지, 주요 도로변 등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실시, 20여톤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지난해 진도군은 118개 기관·사회단체 15,000여명이 참여해 236회 환경클린운동을 실시, 550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편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환경클린운동을 통해 진도군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진도 환경 조성과 관광객 500만명 유치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클린운동을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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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18:32]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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