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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친환경 · 스마트 농축산업 육성 앞장
LINC+사업단 · 나주시 · 농협전남본부 · 남해화학 MOU 체결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8/02/10 [14:29]
▲     © 정현택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가 미래의 먹거리인 친환경 농축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스마트 농업 육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나섰다.

 

 전남대학교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김재국 · 신소재공학부 교수)28() 대학본부에서 나주시 · 농협전남지역본부 · 남해화학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정병석 총장과 강인규 나주시장,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 경제부본부장, 안병서 남해화학 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에서 각 기관은 친환경농산물의 안정된 공급과 호남권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활성화를 위한 연계사업 발굴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들 기관은 특히 친환경(원예)단지화 육성사업 호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활성화 친환경농법 매뉴얼 개발 대학()생 대상 현장실습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에서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병석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주시와 농협, 남해화학과 전남대학교가 서로 협력 발전하는 새로운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면서 전남대학교가 보유한 선진 농축산기술이 지역의 친환경 농축산업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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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0 [14:29]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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