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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8년도 제33차 대표협의체”회의 열려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8/02/10 [14:13]
▲     © 정현택 기자

 

 영광군 지난 8일 영광군 소회의실에서 33차 영광군 지역사회보장협의대표협의체(공동위원장 부군수 김명원, 광신대학교 교수 김철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3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18년 연차별 시행계획() 2018년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계획() 긴급지원 적정성 심의() 가족관계 해체 및 보장 비용 징수제외 결정 심의() 보고안건으로 희망이 모이는영광곳간운영 계획() 영다락방복지리더 양성추진계획() 영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차대회계획()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고 지역사회보장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명원 공동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 발전과 모든 군민의 행복을 위해 구성된 명실상부한 지역 최고의 민·관 협의체다라며, “군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응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역 실정에 맞는 각종 시책들을 다듬어 나가는데 대표위원들이 적극협력해 달라라고 전했다.

 

 영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19), 실무협의체(27), 실무분과(5개분과 30),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11개 읍면 154)로 구성돼 있으며, 대표협의체는 분야별 대표성을 띤 위원들로 구성해 지역사회보장 현안 및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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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0 [14:13]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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