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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임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사랑의 손길 소복소복 쌓여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8/02/10 [13:46]
▲     © 정현택 기자

 

 신안군 임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12월에 이어 ‘18년 고유의 명절을 맞이하여임자면사무소 시책사업으로 추진중인다함께 힘모아 보탬지원사업에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쏟아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임자면노인회(회장 남정수)1,600천원, 임자면 갈릴리성결교회(목사 남경운)1,000천원, 임자면의용소방대(대장 이의환) 800천원과 쌀205, 임자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탁영체) 200천원, 신안군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회장 남정선)겨울내의 30벌을 임자면 관내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서 기부하였다.

 

 

 이번 기부금액은 재단법인 신안군복지재단에 매칭지원사업비로 지정기탁하여 임자면 관내 사회복지시설 27개소, 저소득 위탁가정세대 9세대, 저소득장애인가30세대, 법망에서 제외된 주민 20세대 등에게 전자레인지 및 필요물품을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전달키로 하였다.

 

 임자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에서는 행정기관이 민·, ·관이 서로 협력체계 유지를 위한 중간 매개체 역할 속에서 지역나눔형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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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0 [13:46]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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