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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시장, 북구민과 대화
8일,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 기능보강 등 4건 현안사업 지원 건의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8/02/09 [06:29]
▲     © 정현택 기자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8일 오후 두 번째 순방지인 북구청 회의실에서 북구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윤 시장은 먼저 우산동에 위치한 저소득층의 소득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민원봉사과와 토지정보과를 차례로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현안보고에서는 북구가 추진하고 있는 좋은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기업사랑 실천 명품 강소기업 육성 첨단3지구(광주R&D 특구), 광주 드론파크 조성 등 주요업무와 함께 복합문화복지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4건의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시에 건의했다.

 

시장과 대화에서 주민들은 건국동 분동을 위한 동 행정복지센터건립 무등산 수박 명품화 및 명맥유지 방안 본촌산단 입주업종 제한 규제 완화를 통한 일자리창출 청년일자리카페 운영 등 청년일자리 지원정책 다양화 주민 운동시설 안전문제 해결 어린이 통학로 안전 확보 등 6건을 제안했다.

 

윤장현 시장은 북구는 대한민국을 바꾼 역사의 현장 전남대가 위치하한 의미있는 지역이다. 우리 청년들이 살아갈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저항의 힘을 참여와 창조의 힘으로 바꿔야 우리 아이들이 넉넉하고 따뜻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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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9 [06:29]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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