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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탐방] 서울,금천구 경희석사태권도장, 차별화된 태권도장
 
보도국 신종철 기자   기사입력  2017/12/06 [14:04]

[전남방송/보도국 신종철 기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차별화된 운동프로그램튼튼한 몸과 바른 인성을 동시에 길러주기에 태권도만큼 효과적인 운동이 없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어려서부터 태권도를 배우는 것이 무척 익숙하며 동네 곳곳에서는 태권도장을 찾아보기 쉽다.

▲     © 신종철 기자



서울시 금천구 경희석사태권도장(관장 김희찬)은 아이들을 사랑하고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것을 가장 중요시하며, 교육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체계적이며 신나는 태권도를 지향하고 있다.

 

이미 자리를 잡은 주위의 수많은 태권도장들이 있음에도 경희석사 태권도에 학부모와 아이들이 발걸음하고 있는 이유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차별화된 운동프로그램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유아기 때부터 태권도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꾸준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은 태권도를 지루해 할 틈이 없다.

▲     © 신종철 기자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점은 안전에 포커스를 맞추고 아이들 한명 한명 세심하게 운동을 가르치고 있다.

 

아이들과 얼굴 마주보고 웃을 때 가장 행복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이야기하는 경희석사태권도의 김희찬 관장은 아이들에게 아들 딸이라고 부른다.

 

그만큼 내 자식 같은 마음으로 가르치고 놀아주고 소통할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금천구 경희석사 태권도장은 2대째물려 내려오는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뿌리깊은 태권도장으로도 유명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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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6 [14:04]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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