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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수산나, ‘연말까지 열일!’ 활발한 작품 활동 이어간다!
 
보도국 신종철 기자   기사입력  2017/11/27 [16:20]
▲     © <사진출처 /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전남방송/보도국 신종철 기자]배우 노수산나가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의 작품 <문집>에 캐스팅됐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서지안(신혜선 분)의 절친한 친구 ‘명신’으로 출연중인 배우 노수산나가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의 작품 <문집>(극본 신하은/연출 이윤정) 출연을 확정 지었다.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의 작품 <문집>은 어른이 되어버린 소녀가 학창시절 문집을 우연히 받으며 펼쳐지는 열일곱의 기억을 풀어낸 작품으로, 쓸쓸한 청춘에게 문집 속 첫사랑이 보내는 따뜻한 위로를 아름답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된다.

 

노수산나는 극 중 신소이(신은수 분)의 담임선생님이자 민철(서현우 분)의 연인 ‘선화’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노수산나는 MBC <황금빛 인생>을 비롯해 제16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한가람 감독의 영화 <아워 바디>, 연극 <바람난 삼대> 등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종영한 tvN <아르곤>에서 억울하게 죽음을 맞은 내부고발 직원의 아내로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은 노수산나가 <문집>을 통해 이윤정 감독과 재회한다고 밝혀 더욱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12월 중 방송될 <문집>을 포함한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는 12월 2일 토요일 밤 12시 첫 방송 이후 10주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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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7 [16:20]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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