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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삼호읍, 저소득 장애인가구에 희망 선물
 
예선영 기자   기사입력  2017/09/06 [18:57]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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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삼호읍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저소득 주거환경개선에 나섰다.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연합모금 “2017년 이웃행복더하기를 통해 모금된 사업비로 신청가구의 욕구를 파악, 18가구를 주거환경개선 대상자로 선정하여 추진중에 있다.

 

특히 이번 지원대상자 중에는 환경이 너무 열악하여 개보수만으로는 주거가 어려운 장애인가구(OO)의 헌집을 허물고 새로운 주거공간을 마련해주어 큰 관심이 되고 있다. 헌집을 허물고 쓰레기를 치우는 데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삼호읍 직원들의 동참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솔선수범하였다. 또한 남도컨테이너(대표 유기운)은 저렴한 가격으로 주거용 컨테이너를 제공하고 도배장판 등을 무료로 봉사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마인구 삼호읍장은 현재 중장년층 1인가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워 많은 지자체에서 고독사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주위에 이와 같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더욱더 관심을 가져 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지역주민의 관심이 필요함을 당부했다.

 

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밖에도 위기가정 긴급생활비 지원, 저소득 다문화 가정지원사업, 2018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연합모금(농협 301-0194-0427-11) 등을 추진중이다.

문의 : 삼호읍 맞춤형복지팀(061-470-6113,6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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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6 [18:57]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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