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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전개
농어촌 희망 家꾸기
 
예선영 기자   기사입력  2017/09/05 [11:14]

 

▲     © 전남방송

 

영암군새마을회(현종상)와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회장 김형주)는 지난 822일부터 29일까지 농촌지역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17 농촌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다솜둥지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영암군새마을회가 주관으로 새마을지도자 10여명이 참여로 시행됐으며, 영암군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3가구의 집 고쳐주기를 실시했다.

이번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은 농촌 취약계층의 노후·불량한 집을 고쳐 주거환경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3가구의 노후화 된 부엌 및 실내화장실 설치, 처마 보수, 도배·장판 등을 교체·보수하고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장섰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지도자들은 농촌 고령화로 홀몸 노인이 급중하는데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및 삶의 질을 향상시켜 다시 돌아오는 농촌으로 만들겠다.”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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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5 [11:14]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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