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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Job)을 터치(touch)하자!” 원스톱 고용 서비스 제공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8월 30일(수) 개소식 개최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7/08/29 [09:57]

 

 

▲     © 전남방송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는 학생들에게 원스톱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인화 취업학생처장)를 중앙도서관 1층에 개설하고 개소식을 830() 오후 3시 개최한다.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청년층에 삶의 질 향상과 적극적인 취업촉진의 의미를 담아 내 일(Job)을 터치(touch)하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힘차게 출발한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오는 20222월까지 5년간 연간 6억 원씩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원받아 청년들의 다양한 진로지도와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학에 분산되어 있는 취업·창업지원 기능을 공간적·기능적으로 통합하여 학업에 바쁜 학생들이 취·창업 정보를 직접 찾아다니는 수고를 덜어주고, 정부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도록 했다.

 

앞으로 학년별·직무별 1:1 맞춤상담 진로지도 및 취·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해외취업 지원서비스 정부지원 청년 정책 사업 운영(청년취업아카데미, 청년취업인턴제, 고용디딤돌, 청년취업 성공패키지, 중소기업 탐방프로그램 등) 광주광역시 및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업으로 기업의 인력, 훈련 수요에 따른 청년정책 지원 등을 통해 청년고용 문제 해소에 나선다.

 

대학의 취·창업 Gateway인 대학일자리센터에는 취업 전문 컨설턴트 6명이 상주하여 저학년은 진로 문제, 교과 편성 등 단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학년 및 졸업 미취업자는 취업 문제를 해결하도록 상담한다. 특히, 조선대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다른 대학 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수시로 찾아와 고민을 해소하도록 지원한다.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진로지도 서비스, 취업지원 서비스, 취업인프라 구축, 해외취업 지원, 청년고용정책 홍보, 창업지원 및 졸업생 사후관리 DB구축 등을 토대로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삶이 향상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830일 열리는 개소식은 이인화 센터장의 현황 보고, 강동완 총장 환영사,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과 김영국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격려사,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축사에 이어 현판 제막 및 테이프 커팅, 센터 투어 순서로 진행된다.

 

개소식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 부스와 이벤트도 진행된다. 직업카드를 통해 동기 부여와 직접을 탐색하는 직업카드 상담관을 비롯하여 지문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적성을 찾는 지문검사관,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아 마음을 움직이는 1분 스피치 컨설팅을 하는 1분 스피치 클리닉관 등의 부스를 운영하고 청년 고용정책을 홍보하는 커피트럭 운영, 대학일자리센터를 홍보하는 포토존, 각 체험 부스별 활동 사항을 점검하는 다트 돌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문의 (062)608-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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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9 [09:57]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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