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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소년의 4차산업 마인드 함양
청소년수련관,“미래로 SW(소프트웨어) 캠프”운영
 
예선영 기자   기사입력  2017/08/20 [10:32]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미래의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지역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2017 미래로 SW(소프트웨어) 캠프를 광주교육대학교 창의로봇영재센터와 연계 운영하여 각광을 받았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 과정에 목적을 두고서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 사회의 변화와 방향을 이해하고 청소년들의 잠재된 소질과 능력을 발산하게 하는 계기에서 마련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로봇을 통해 다양한 가상세계(Virtual World)와 실제 현실세계(Physical World)를 비교해 보면서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으며, 4차 산업에 대한 도전 골든벨을 통해서는 전문적인 영역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특히, 예비교원 대학생들로 구성된 멘토단과의 체험활동과 현실감 있는 진로 정보는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양은숙 여성가족과장은청소년들의 소통 능력과 리더십 역량을 키우고, 참가 학생들이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우고 역량을 계발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앞으로도 양질의 정보와 체험기회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군에서는 건강한 가족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행복을 증진하고, 소통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토크콘서트, 도미노대회, 서울역사문화탐방, 도농상생문화교류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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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0 [10:32]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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