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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댕이 2019/06/1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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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갇혀진 공간 안에서 시를..어쩌면 여성성과 다시 못올 사랑을쓴다는건 쓰는게 아니라 짓는다고 해야하겠다.오롯이 음악을듣고 그느낌만으로 시를 짓는 시인.풍성한 탐미와 진솔된 본성을 꾸밈없이 얘기하는 솔직함에 우린 매료된다.겸손하기까지 한 시인우리는 그녀가 어느 누구와 비교되지 않고 몇푼의 돈으로 사들일 작가가 아니라는 점에 박수를 보내아 한다.그녀는 착하다.그래서 더 예쁘다.사랑 받아 마땅하다.
  • 산마골 2019/06/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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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시에 대한 문외한이다 그러나 지용님의 시는 읽기 쉽고 재미있다 여린 표정, 정감어린 친구들과의 대화와는 대조적으로 존재감있는 그의 글은 원초의 본능을 관통한다 미사여구도 제한적이면서 자신의 칼라를 고기 썰듯 야무지게 썰어내보인다 그래서 그의 시가 좋다
  • 스침 2019/06/1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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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작가 이다 가끔 sns 에서 마주치는 "이지용"작사의 드러냄이 참 좋다. 솔직이 담백으로 담담으로 시심을 끌어내 더 공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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