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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영약(靈藥)
 
이향례 기자   기사입력  2022/07/07 [15:20]
▲     ©전남방송

 

활동이 커질수록

들려오는 소리가 많아진다.

 

그만큼 말없이 자신을 돌아보며

단단하게 나를 키우라는 

의미가 담겨 있음을 보게 된다.

 

격려의 소리는

겸손하게 살라는 뜻일 게고,

 

"그럴 줄 알았다."는

내 모자람을 일깨우는 소리로

받아들일 수 있을 때만이

 

진정 흔들림 없이 내면이 

단단해지는 것을 느끼곤 한다.

 

내게 들리는 어떤 말이든

내게 필요한 영약靈藥임을

부인할 수 없는 일임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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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07 [15:2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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