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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모던포엠 문학상, 제15회 세종문화 예술대상 시상식 대학로'예술가의집'에서 열려
 
오현주 기자   기사입력  2022/06/07 [18:04]
▲     © 전남방송

사진/ 모던포엠 발행인 전형철 시인.평론가

 

지난 5월 28일 토요일 오후6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내 '예술인의 집'에서 <제18회 모던포엠 문학상.제15회 세종문화예술대상> 시상식이 주관/ 월간 모던포엠, 개최/ 모던포엠 작가회와 세종예술협회로 개최되었다. 오랜 코로나 여파로 미뤄졌던 시상식이 열리던 이 날, 수그러진 코로나 기세와는 반대로 시민들의 활기차게 밝은 표정이 대학로를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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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덕례 수필부문 수상자

 

모던포엠 전형철 발행인의 내외빈 소개 및 축사에 이어 김일수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시상식이 이루어졌다. 먼저 신인문학상 각부문 시상으로 행사의 서막을 밝혔다. 시부문 박미숙 시인,수필부문 오덕례 수필문학가가 신인문학상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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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 강시연 시인

 

제26회 모던포엠 추천작풍상 시부문은 강시연 시인이 수상하였다. 그는 모던포엠 작가회 회원이자 스토리채널 운영자로 꾸준히 활동하며 수많은 시인들의 시를 소개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는 미담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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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 마경덕 시인

 

제18회 모던포엠 문학상에는 마경덕 시인, 모던포엠 작품상은 석민재 시인이 수상하였다. 마경덕 시인은 기성시인의 반열에 오른 유명세를 증명하듯 여기저기 카메라 셧터소리와 후레쉬가 번쩍였다. 모던포엠 작품상을 수상한 석민재 시인은 대리수상으로 영광을 대신하였다.

 

▲     © 전남방송

사진/ 중앙 정순영 시인

 

제15회 세종문화예술대상은 정순영 시인이 영예를 안았다. 시인으로서 오랜 세월 시와 함께해 온 그의 수상 소감은 청중의 심로를 사로잡고 귀감이 되어 큰 박수를 받았다.

 

한 시간 가량 진행된 행사는 모던포엠 김경숙 편집위원의 환송사로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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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07 [18:04]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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